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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차이 쌍둥이 남매, 냉동보관 한 배아로…‘영화가 현실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5 12:10
2014년 1월 25일 12시 10분
입력
2014-01-25 12:08
2014년 1월 25일 12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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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제공
'8살 차이 쌍둥이 남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8살 차이 쌍둥이 남매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주인공인 8살 차이 쌍둥이 남매는 영국 체셔주에 사는 자스민과 사이먼 남매다.
8살 차이 쌍둥이 남매의 엄마 리사(48)는 2005년 체외수정 시술을 받아 수정된 배아 중 하나를 자궁에 이식해 딸 자스민을 낳았다. 그리고 7년 후 냉동보관 했던 나머지 배아를 자궁에 이식해 임신에 성공, 아들 사이먼을 출산했다.
리사는 "8살 차이지만 출생 당시 자스민과 사이먼의 몸무게가 똑같고 모발이 검은 점도 같아서 쌍둥이 남매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다"고 전했다.
8살 차이 쌍둥이 남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8살 차이 쌍둥이 남매 대박이다", "8살 차이 쌍둥이 남매 정말 닮았다", "8살 차이 쌍둥이 남매, 믿기지 않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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