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영화 ‘카트’, 황정민부터 지우-이승준까지…막강 조연진 합류
동아일보
입력
2014-01-08 13:04
2014년 1월 8일 13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카트' 막강 조연진 합류. 사진=명필름 제공
영화 '카트'(감독 부지영 제작 명필름)가 황정민, 천우희, 지우, 이승준 등 막강 조연진과 함께 첫 촬영에 돌입한다.
'카트'의 제작사 명필름 관계자는 8일 "'카트'가 황정민, 천우희, 지우, 이승준까지 조연진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오는 1월 11일 크랭크인 한다"고 밝혔다.
'카트'는 대형마트의 계약직 직원들이 부당해고를 당한 이후 이에 맞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시선 너머' 등의 작품을 통해 섬세한 연출력을 보여 왔던 부지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건축학개론' 등을 만들어낸 명필름이 제작하는 작품이다.
배우 염정아, 문정희, 김영애, 김강우, 그룹 엑소(EXO)의 디오 등이 캐스팅 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들과 함께 호흡을 맞출 배우는 황정민, 천우희, 지우, 이승준 등이다.
연극배우인 황정민은 인심 좋고 유머러스한 노조원의 분위기 메이커 옥순 역을 맡아 극의 재미를 한층 높이고, 천우희는 88만원 세대의 대표주자 미진 역을 맡아 이 시대 20대들의 고민을 대변할 예정이다.
지우는 당돌한 여고생 수경 역을 맡아 극 중 태영 역의 디오와 호흡을 맞추며, 이승준은 회사에 충성을 다하며 노조원들을 압박하는 정규직 최과장 역을 맡아 영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계획이다.
한편 '카트'는 오는 11월 크랭크인과 동시에 펀딩21을 통해 제작비 조달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한다.
<동아닷컴>
영화 '카트' 막강 조연진 합류. 사진=명필름 제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3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4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5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6
나무호 이란 공격 맞냐 묻자…트럼프 “I love Korea”
7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8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9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10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3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4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7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8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9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3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4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5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6
나무호 이란 공격 맞냐 묻자…트럼프 “I love Korea”
7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8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9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10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3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4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7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8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9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가 올라도 지갑 안 열리는 이유[횡설수설/김재영]
김현태 전 707 단장 “계양을 재보선 무소속 출마”…전한길 ‘지지’
중앙일보, ‘M&A 매각설’ 유포자 고소… 중앙그룹, 차입금 부담에 중앙일보-JTBC 사옥 매각 추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