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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선택' 정용화 한채아, 대전지하철에서 포착…경찰과 몸싸움 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8 18:09
2013년 10월 28일 18시 09분
입력
2013-10-28 18:08
2013년 10월 28일 18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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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선택 정용화 한채아
미래의 선택 정용화 한채아
'미래의 선택' 정용화 한채아의 격한 몸싸움이 화제다.
KBS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 제작사는 28일 경찰관과 대치하는 정용화와 한채아의 사진을 공개했다.
'미래의 선택'에서 정용화는 비밀을 가진 보스 박세주 역을, 한채아는 독한 프로정신을 갖춘 리포터 서유경 역을 맡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용화와 한채아는 안타까운 표정으로 다급하게 누군가를 찾아 나선 모습이다.
정용화와 한채아의 대치 장면은 지난 15일 대전의 한 지하철역에서 촬영됐다. 이날 미래의 선택 촬영은 지하철 운행 시간이 모두 끝난 자정 이후 시작돼 첫 열차 운행 직전까지 장장 5시간 동안 진행됐다.
특히 정용화는 촬영 후 본의 아니게 밀치고 당기며 몸싸움을 했던 보조출연자들에게 일일이 인사를 건네며 챙겼다는 후문.
제작사 에넥스텔레콤 측은 "밤샘 촬영으로 지쳐있다가도 정용화와 한채아가 분위기를 유쾌하게 바꾼다. 정용화와 한채아의 열정 가득한 세주와 유경의 모습을 끝까지 지켜 봐달라"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미래의 선택 정용화 한채아 사진제공=에넥스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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