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챔프 2차전 빅마우스] 설기현 “사심 없는 판정이었다고 믿습니다” 外
스포츠동아
입력
2011-12-05 07:00
2011년 12월 5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4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현대 대 울산현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울산현대 설기현이 후반전 선제골을 성공시킨 후 주먹을 쥐고 있다. 전주 | 김종원기자 won@donga.com 트위터 @beanjjun
○이걸 하려고 죽어라 한거지. ACL 결승에서 지고 나서 부담이 너무 컸어.(전북 이철근 단장. K리그 우승 순간 눈시울을 붉히며)
○선수들한테는 ‘즐기자’고 했는데, 나만 못 즐겼네.(전북 최강희 감독. K리그 우승 순간의 행복을 만끽하며)
○우승 복 터졌죠. 아주 터졌죠.(전북 최철순. 전북에서 많은 우승 트로피를 챙겼지만 오늘이 가장 행복했다고)
○제 인생 첫 챔피언전이었고, 첫 우승이에요. 시원하게 목 축이러 가야죠.(전북 이승현. K리그 첫 번째 트로피였다며)
○용을 쓰고, 기를 쓰고 뛰고 있죠.(전북 김상식. 내년 시즌에도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느냐는 물음에)
○페널티킥을 6개나 내주면서 준우승이라니…. 정말 저 뿐 아니라 우리 동료들 대단하다고 말해주고 싶어요.(울산 골키퍼 김영광. 또 PK로 골을 내줘 아쉽지만 최선을 다했다며)
○예전에는 촐싹대는 게 좀 있었는데 아기 낳고 나서는 그런 모습 없어졌어요.(울산 골키퍼 김영광. 챔프전 1,2차전 모두 경기에 임하는 자세가 남달랐다며)
○사심 없는 판정이었다고 믿습니다.(울산 공격수 설기현. 심판들도 정확한 판정을 내리기 위해 노력했다며)
○전북은 우승할 자격이 있는 팀이라고 생각합니다.(울산 공격수 설기현. 전북이 정규리그 1위답게 좋은 경기를 보여줬다며)
○끝까지 가지 못해 미안해요.(울산 김현석 수석코치. 6강 PO부터 승승장구해서 챔프전 역전 우승도 기대했는데 그렇게 안 됐다며)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4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5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8
이소영 “특검 공소취소 논란 소지”… 與서 첫 공개 반대
9
정원오 “吳, 4선하는 동안 용산땅 방치”…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단계”
10
빛도 삼킨다는 블랙홀, 태양 1만 개 에너지를 뿜어내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7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8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4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5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8
이소영 “특검 공소취소 논란 소지”… 與서 첫 공개 반대
9
정원오 “吳, 4선하는 동안 용산땅 방치”…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단계”
10
빛도 삼킨다는 블랙홀, 태양 1만 개 에너지를 뿜어내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7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8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충청 찾은 장동혁 “죄 덮으려는 세력 용납 못해”
美는 주사 대신 알약으로 살 빼는데… 韓 비만 환자 “우리는 언제”
부산 앞바다에 기름 2714L 유출 후 은폐…60대 업체 대표 적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