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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들의 베스트셀러 ‘최은정 화보집’ 모바일 매출 1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3-23 13:38
2010년 3월 23일 13시 38분
입력
2010-03-23 11:04
2010년 3월 23일 11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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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섹시 모델로 논란에 오른 최은정의 모바일 화보가 4일 오픈 이후 지난주까지 화보 부문 전체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소속사 사과우유커뮤니케이션즈는 "최은정의 화보집이 인터파크 성인도서부분에서 연속 9주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 중인 가운데 모바일에서도 매출 1위를 했다"고 밝혔다.
한 화보 관계자는 "선발매한 화보집 'TOUCH'가 홍보효과를 일으켜 모바일도 끌어올린 것 같다"고 분석했다.
현재 고등학교 3학년 재학중인 최은정은 대학 진학을 앞두고 학업과 모델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동아닷컴]
▲ ‘착한 글래머’ 최은정의 섹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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