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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1년 1월 30일 11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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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굿모닝증권을 주간사로 선정한 팍스넷은 2월말 열리는 정기주주총회 이후 곧바로 등록예비심사를 신청할 계획이다.
등록방식으로는 공모등록 대신 직등록 방식을 택했는데 이는 요즘같은 증시침체기에 공모등록을 할 경우 확정되는 공모가격이 회사의 본질가치를 제대로 반영하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1999년 5월 설립된 팍스넷은 차별화된 컨텐츠를 바탕으로 주식투자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해 왔다.
작년 2월에는 국내 인터넷기업 최초로 미국 골드만삭스에서 500만달러의 자본을 유치했고 5월에는 일본 히카리통신이 액면가의 90배 프리미엄으로 58억원을 투자한 바 있다.
양영권<동아닷컴 기자>zerok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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