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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의
[테니스/립튼선수권]셀레스 『관록의 뒤집기』…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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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7 01:30
2009년 9월 27일 01시 30분
입력
1997-03-26 20:34
1997년 3월 26일 20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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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만에 코트에 복귀한 모니카 셀레스(미국)가 97립튼챔피언십테니스대회(총상금 2백45만달러)에서 준결승에 올랐다. 셀레스는 26일 미국 플로리다주 키비스케인에서 벌어진 여자단식 8강전에서 7번시드 이리나 스피를레아(루마니아)를 2대1(3―6, 6―2, 6―3)로 제압, 산드린 테스티(프랑스)를 2대0으로 꺾은 바바라 파울러스(오스트리아)와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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