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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스포츠]메이저리그타자 캐리언 日프로야구 롯데 입단
업데이트
2009-09-27 08:09
2009년 9월 27일 08시 09분
입력
1997-01-09 08:07
1997년 1월 9일 08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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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로 풀린 마크 캐리언(33)이 8일 일본의 지바 롯데 마린스와 2년간 입단계약을 했다. 캐리언의 연봉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최근 그가 시애틀 매리너스로부터 제의받은 조건(2백30만달러에 2년계약)보다는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올시즌 타율 0.281에 11홈런 65타점의 성적을 올린 캐리언은 메이저리그 9년 통산 타율 0.277에 69홈런 2백89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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