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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여제’ 박인비, 둘째 딸 출산…“이제 네 가족이 됐다”
뉴스1
업데이트
2024-10-29 08:42
2024년 10월 29일 08시 42분
입력
2024-10-29 08:41
2024년 10월 29일 08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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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박인비가 6일 오후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 그랜드 머큐어 호텔에서 열린 ‘제34회 윤곡 김운용 대한민국 여성체육대상’에서 특별공로상을 수상한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4.2.6. 뉴스1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통산 21승을 거둔 ‘골프 여제’ 박인비(36)가 둘째를 출산했다.
박인비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희 집 둘째가 세상에 나왔어요, 모두 건강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지난 7월 둘째 출산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던 박인비는 이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임신한 몸으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 위원 선거에 도전한 바 있다. 박인비는 아쉽게 IOC 선수 위원 선거에서는 뜻을 이루지 못했다.
지난해 4월 첫딸을 낳은 박인비는 두 딸의 엄마가 됐다.
그는 “출산은 항상 힘들지만 이제 저희는 네 가족이 되었다”며 “사랑으로 예쁘게 잘 키우겠다.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린다”고 했다.
통산 21승을 수확하며 최고의 골퍼로 꼽혔던 박인비는 2022년 8월 AIG 여자오픈 이후에는 공식 대회에 출전하지 않고 있다.
가장 최근 우승은 2021년 3월 기아 클래식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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