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올림픽 희망 살린 양희영,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2R 공동 선두
뉴시스
입력
2024-06-22 12:50
2024년 6월 22일 12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진영 공동 3위 껑충
코르다 3연속 컷 탈락
ⓒ뉴시스
양희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1000만 달러·약 139억원) 둘째 날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다.
양희영은 22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사마미시의 사할리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잡아내며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 합계 6언더파 138타를 기록한 양희영은 순위를 3계단 끌어올리며 세라 슈멜젤(미국)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
양희영은 이번 대회에서 우승 또는 우승권에 가까운 성적을 낼 경우 2024 파리 올림픽 출전 희망을 되살릴 수 있다.
오는 24일 발표되는 세계랭킹 15위 이내에 2명 이상의 선수가 이름을 올리면 한 국가에서 최대 4명이 출전할 수 있다. 세계랭킹 25위 양희영은 한국 선수 중 7위 고진영, 12위 김효주, 24위 신지애에 이은 4위다.
고진영은 중간 합계 4언더파 70타를 작성하며 렉시 톰프슨(미국), 시부노 히나코(일본)와 함께 공동 선두 그룹에 2타 뒤진 공동 3위에 자리했다.
LPGA 투어 통산 15승을 기록 중인 고진영은 1년 1개월 만에 정상을 노린다. 지난해 5월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을 제패한 뒤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으나 이번 대회에서 둘째 날 선두권에 진입하며 우승 경쟁에 참전했다.
유해란은 중간 합계 3언더파 141타를 기록하며 공동 54위에서 공동 6위로 도약했고, 1오버파 145타의 성적을 낸 최혜진은 공동 23위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8개 대회에 출전해 6승을 거둔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는 이날 9오버파 81타로 부진했다. 중간 합계 6오버파 150타에 그친 코르다는 컷을 통과하지 못했다. 지난 1일 US오픈과 지난 15일 마이어 클래식에 이어 3개 대회 연속 컷 탈락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돈-칼 모두 쥔 ‘하메네이 문지기’…시위대 강경진압 주도
2
“유통기한 짧다” 교환 거부당하자 케이크 바닥에 내동댕이 [e글e글]
3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4
도박에 빠져…후임병 275명에 군복비 등 950만원 사기 친 20대
5
국힘, 90년대생 청년 인재 5명 영입…“지선 시대교체”
6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女, 사이코패스 판명”
7
UAE 배치 ‘천궁-2’, 실전 첫 투입… 이란 미사일 요격
8
대구 도심 공사장서 천공기 쓰러져 택시 덮쳐…3명 부상
9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10
이란 “첨단무기 손도 안댔다” 트럼프 “영원히 전쟁 가능”…장기전 가나
1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2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3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4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5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10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돈-칼 모두 쥔 ‘하메네이 문지기’…시위대 강경진압 주도
2
“유통기한 짧다” 교환 거부당하자 케이크 바닥에 내동댕이 [e글e글]
3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4
도박에 빠져…후임병 275명에 군복비 등 950만원 사기 친 20대
5
국힘, 90년대생 청년 인재 5명 영입…“지선 시대교체”
6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女, 사이코패스 판명”
7
UAE 배치 ‘천궁-2’, 실전 첫 투입… 이란 미사일 요격
8
대구 도심 공사장서 천공기 쓰러져 택시 덮쳐…3명 부상
9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10
이란 “첨단무기 손도 안댔다” 트럼프 “영원히 전쟁 가능”…장기전 가나
1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2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3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4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5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10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일교차 벌어지는 초봄 날씨 계속… 내일 밤부터 전국 눈·비
국힘 “강선우 구속…與, 공천 뇌물 특검 수용하라”
李대통령, 한국전 참전 필리핀 용사 만나 “한국으로 초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