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고우석, 트리플A 4번째 등판서 1이닝 무실점…최고 시속 153㎞
뉴시스
입력
2024-05-18 14:56
2024년 5월 18일 14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에서 뛰는 고우석(26)이 무실점 투구를 선보였다.
고우석은 18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의 121 파이낸셜 볼파크에서 열린 내슈빌 사운즈(밀워키 브루어스 산하)와의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 트리플A 경기에서 9회초 등판해 1이닝을 무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몸에 맞는 공 1개를 내줬으나 볼넷은 허용하지 않았다. 4명의 타자를 상대로 12개의 공을 던졌고, 삼진은 1개를 잡았다. 최고 구속은 시속 94.8마일(약 152.6㎞)을 찍었다.
팀이 3-4로 뒤진 9회초 등판한 고우석은 첫 타자 요니 에르난데스를 3루수 땅볼로 처리했다. 시속 94.6마일(약 152.2㎞)의 빠른 공으로 범타를 유도했다.
이어 상대한 프란시스코 메히아는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볼카운트 1볼-2스트라이크에서 가운데 높은 직구로 헛스윙을 이끌어냈다.
고우석은 차베스 영에게 몸에 맞는 공을 던졌지만, 프레디 자모라를 중견수 플라이로 처리하고 이닝을 끝냈다.
잭슨빌은 9회말 만회점을 내지 못해 3-4로 졌다.
2023시즌을 마친 뒤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2+1년, 최대 940만달러(약 127억원)에 계약하고 미국으로 건너간 고우석은 시범경기 부진 탓에 빅리그 개막 로스터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고우석은 마이너리그 더블A에서 10경기에 등판, 승리없이 2패 평균자책점 4.38에 그쳤다.
이달 초 트레이드를 통해 마이애미 유니폼을 입은 고우석은 이후 트리플A에서 뛰며 빅리그 진입을 노리고 있다.
마이애미로 이적한 후에는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주고 있다. 이날까지 포함해 4경기에서 홀드 1개를 수확했고, 5이닝 동안 1실점해 평균자책점 1.80을 기록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입국 제한국이어도 의사는 받는다…美, 비자 보류 ‘슬쩍 면제’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고맙다, 미국”…이란, 노획한 美 ‘불발 미사일’ 뜯어 역설계 주장
7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8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9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10
민주 48.6%, 국힘 31.6%…민주 2.7%↓·국힘 0.9%↑[리얼미터]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입국 제한국이어도 의사는 받는다…美, 비자 보류 ‘슬쩍 면제’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고맙다, 미국”…이란, 노획한 美 ‘불발 미사일’ 뜯어 역설계 주장
7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8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9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10
민주 48.6%, 국힘 31.6%…민주 2.7%↓·국힘 0.9%↑[리얼미터]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 휘발유값 L당 2050원 돌파…가격 통제 효과 떨어졌다
지드래곤, 흑인 비하 의상 입고 공연…소속사 결국 사과
오늘 왜 일이 안 풀릴까…‘뇌 컨디션’ 40분 격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