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 쇼트트랙, 충격의 혼성계주 탈락…우승은 중국
뉴시스
업데이트
2022-02-05 23:08
2022년 2월 5일 23시 08분
입력
2022-02-05 22:08
2022년 2월 5일 22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신설 종목인 혼성 계주 예선에서 탈락했다. 금메달은 한국인 지도자를 영입한 개최국 중국이 가져갔다.
최민정(성남시청)-이유빈(연세대)-황대헌(강원도청)-박장혁(스포츠토토)이 나선 한국 대표팀은 5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베이징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준준결승 1조에서 박장혁이 넘어지면서 2분48초308의 기록으로 3위에 그쳤다.
혼성 계주는 예선 각 조 4팀 중 2위 안에 들거나 예선 각 조 3위 팀 중 기록 순위에서 2위 안에 들면 준결승에 진출한다.
한국은 남은 2, 3조 결과를 기다렸으나, 2조 3위 카자흐스탄(2분43초004), 3조 3위 미국(2분39초07)에 밀려 준결승 티켓을 놓쳤다.
베이징 대회에서 처음 도입된 혼성 계주에서 초대 챔피언에 도전했으나, 불발됐다.
한국은 대표팀 간판인 최민정과 황대헌이 출격했으나, 개최국 중국과 이탈리아의 벽에 막혔다.
출발부터 불안했다. 중국, 이탈리아, 폴란드와 경쟁한 한국은 3위로 스타트를 끊은 뒤 최하위까지 밀렸다.
이후 이유빈이 3위로 나간 뒤 기회를 엿보던 한국은 박장혁이 코너를 돌다 넘어지면서 추격에 실패했다.
김선태 감독과 안현수 코치를 영입한 중국은 비디오판독 행운까지 따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예선은 1위로 통과한 중국은 준결승에서 헝가리, 미국에 이어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그러나 심판진이 영상을 돌려본 뒤 중국이 미국과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의 방해를 받았다고 판정했다. 결국 미국과 ROC가 페널티를 받고 탈락하면서 중국이 결승에 올랐다.
결승에서도 행운의 여신은 중국의 편이었다.
200여명 홈 관중의 응원을 등에 업은 중국은 초중반부터 선두로 치고 나간 뒤 끝까지 리드를 지켰고, 2분37초348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탈리아(2분37초364)가 끝까지 추격했으나, 간발의 차이로 중국이 금메달을 가져갔다. 동메달은 헝가리(2분40초900)다. 캐나다는 페널티를 받았다.
[베이징=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7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8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9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10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7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8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9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10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유엔 사무총장 후보들, 제주에 모였다…반기문 “희생양 될 각오 필요”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직관 하려고 900만원 썼는데”…90세 노인, 경기장 못들어가 눈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