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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가 총리 내외와 만난 질 바이든, 올림픽 개회식 참석 위해 일 방문

아사히신문 제공
입력 2021-07-23 03:00업데이트 2021-07-23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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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개막]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부인 질 여사(왼쪽)가 도쿄 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22일 미국 대표단을 이끌고 일본을 방문했다. 질 여사는 이날 도쿄 미나토구에 있는 영빈관에서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운데) 부부와 만찬을 가졌다. 오른쪽은 스가 총리의 부인 마리코 여사. 질 여사는 23일 도쿄 올림픽 개회식에 참석한다.

아사히신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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