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장민혁 ‘몸을 날려서라도’

주현희 기자 입력 2021-06-06 13:31수정 2021-06-0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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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32강 백송고와 경동고의 경기가 열렸다. 8회초 2사 1루 백송고 2루수 장민혁이 경동고 유병선에게 도루를 허용하고 있다.

목동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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