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추신수, KBO리그 첫 안타는 홈런으로…킹험 상대로 솔로포
뉴스1
업데이트
2021-04-08 19:34
2021년 4월 8일 19시 34분
입력
2021-04-08 19:33
2021년 4월 8일 19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SG랜더스의 추신수(왼쪽) /뉴스1 © News1
SSG 랜더스의 추신수(39)가 KBO리그 첫 안타를 홈런으로 장식했다.
추신수는 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경기에 3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2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기록했다.
추신수는 이날 경기 전까지 3경기에 출전, 12번 타석에 서서 무안타에 그쳤다.
그러나 이날 추신수는 타석에서 저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1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타석에 오른 추신수는 상대 선발투수 닉 킹험의 초구를 때렸다.
잘 맞은 공은 우익수 쪽으로 향했지만 김민하가 이를 제대로 잡지 못했고, 추신수는 2루까지 뛰었다. 그러나 공식 기록은 추신수의 안타가 아닌 김민하의 포구 실책.
첫 타석에서 타격감을 잡은 추신수는 1-0으로 앞선 3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올라 킹험의 137㎞의 체인지업 초구를 때려 오른쪽 외야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날렸다. 비거리는 115m.
이로써 추신수는 KBO리그 무대 4번째 경기, 14번째 타석 만에 첫 안타를 치며 침묵을 깼다.
SSG는 추신수의 홈런에 이어 최정의 홈런이 나와 3회말 현재 3-0으로 리드하고 있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3
1·29 공급대책에 지자체 공개 반발…특별법 통과 분수령될 듯
4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5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6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7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8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9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0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3
1·29 공급대책에 지자체 공개 반발…특별법 통과 분수령될 듯
4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5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6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7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8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9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0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미혼남성 62%·여성 47% “출산 의향 있다” 긍정 인식 높아져
한준호, 정청래 향해 “조국혁신당과 합당 제안 여기서 멈춰 달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