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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오타니, MLB 투수 복귀전 ‘최악’…아웃없이 5실점
뉴시스
업데이트
2020-07-27 09:25
2020년 7월 27일 09시 25분
입력
2020-07-27 09:24
2020년 7월 27일 09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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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메이저리거 오타니 쇼헤이(26·LA 에인절스)가 투수 복귀전에 아웃카운트를 하나도 잡지 못하는 최악의 투구를 선보였다.
오타니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MLB)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전에 선발 등판했다.
기대와 크게 다른 피칭이었다. 오타니는 아웃카운트 없이 3피안타 3사사구 5실점으로 물러났다. 총 투구수 30개 중 스트라이크는 14개였다. 최고 구속은 153㎞. 한 경기 5실점은 오타니의 MLB 진출 후 최다 기록이다.
오타니는 MLB 데뷔 첫 해인 2018년 ‘투타 겸업’으로 천재성을 과시했다. 그해 투수로 10경기에 등판해 4승2패 평균자책점 3.31의 성적을 거뒀고, 타자로는 104경기를 뛰며 타율 0.285, 22홈런 61타점을 올렸다. 아메리칸리그 신인왕은 그의 차지였다.
2018년 10월 오른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을 받고 지난해 지명타자로만 뛴 오타니는 이날 693일 만에 공식전을 소화했다.
고대하던 복귀전은 17분 만에 막을 내렸다. 1회말 선두타자 마커스 세미엔에게 중전안타를 맞은 오타니는 라몬 로리아노의 볼넷으로 위기에 몰렸다.
오타니는 맷 채프먼과 맷 올슨에게 연거푸 볼넷을 허용, 밀어내기로 실점했다.
시련은 계속됐다. 오타니는 무사 만루에서 마크 칸하에게 9구 승부 끝에 우중간에 떨어지는 2타점 적시타를 맞았다. 스코어는 0-3.
로비 그로스만에게도 우전 안타를 헌납하자 에인절스 벤치는 결국 투수 교체를 택했다. 오타니가 남긴 주자 1명이 후속 맷 안드리스와의 승부에서 득점에 성공, 오타니의 실점은 5점까지 늘었다.
팀이 4-6으로 패하면서 오타니는 패전투수가 됐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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