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진선·홍란, 롯데 칸타타 오픈 3R 공동 선두…김세영·김효주 공동 4위
뉴스1
업데이트
2020-06-06 17:45
2020년 6월 6일 17시 45분
입력
2020-06-06 17:44
2020년 6월 6일 17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로골퍼 한진선이 6일 제주 롯데 스카이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10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3라운드 경기 4번홀에서 티샷을 치고 있다.(KLPGA 제공) 2020.6.6/뉴스1 © News1
한진선(23·BC카드)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 칸타타 오픈(총상금 8억원) 3라운드에서도 공동 선두에 자리하며 생애 첫 우승 도전을 이어갔다.
한진선은 6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 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 스카이·오션 코스(파72·6373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적어냈다.
한진선은 중간합계 16언더파 200타로, 이날 10타를 줄이면서 상승세를 탄 홍란(34·삼천리)과 공동 선두다.
KLPGA투어 3년 차인 한진선은 준우승이 역대 최고 성적이다. 이번 대회에서 첫 날부터 리더보드 최상단을 지켜온 한진선은 첫 우승을 노려볼 수 있는 발판을 만들었다.
한진선은 이날 1번홀(파4)부터 버디를 잡으며 순항했다. 7번홀(파4)에서 티샷이 러프에 빠지면서 보기를 범했지만 14번홀(파3) 버디로 만회했다. 한진선은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기분 좋게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홍란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10개 잡아내면서 우승경쟁에 뛰어 들었다. 개인 베스트 스코어를 작성한 홍란은 KLPGA투어 통산 5번째 우승을 노리고 있다.
오지현(24·KB금융그룹)은 15언더파 201타로 공동 3위에 자리했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 중인 김세영(27·미래에셋)과 김효주(24·롯데)는 13언더파 203타로 공동 4위다.
최혜진(21·롯데)은 12언더파 204타로 공동 6위, 지난주 ‘E1 채리티 오픈’ 우승자인 이소영(23·롯데)은 11언더파 205타로 공동 8위다.
세계랭킹 1위 고진영(25·솔레어)은 이날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쳤다. 중간합계 2언더파 214타를 기록한 고진영은 공동 61위로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4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7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8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9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10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4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7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8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9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10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차 범퍼에 낀 강아지’ 사진의 진실은…학대? 사고?
하이록스 열풍, 집에서 시작하는 챌린지 준비[여주엽의 운동처방]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