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선발투수 2명 필요한 LA에인절스…류현진도 영입 후보”
뉴시스
입력
2019-11-12 18:20
2019년 11월 12일 18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LB닷컴 "FA 최대어 게릿 콜 아닌 폭넓게 영입시도"
이번 겨울 선발 투수를 보강하겠다고 선언한 LA 에인절스가 자유계약선수(FA) 류현진(32)을 영입 후보에 올릴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2일(한국시간) “선발 투수 2명을 보강하길 바라는 에인절스가 FA 시장의 최대어 게릿 콜이 아닌 다른 FA 선발 투수에 눈을 돌릴 수 있다”고 예상했다.
이날 메이저리그 단장 회의(윈터미팅)에 참가한 빌리 에플러 에인절스 단장은 “이번 오프시즌에 2명의 선발 투수를 영입하고 싶다”며 “폭넓게 영입을 시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MLB닷컴은 에인절스가 콜 영입에 나설 다양한 이유가 있다고 분석했다.
에인절스가 절박할 정도로 에이스가 필요하고, 콜은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출신이다. 또 아르테 모레노 에인절스 구단주는 지난달 내년 시즌 팀 총 연봉을 늘리겠다고 약속했다.
에플러 단장은 “우리 구단은 원한다면 공격적인 영입에 나설 능력이 있다”고 말한 바 있다.
하지만 MLB닷컴은 에인절스가 한 명 이상의 선발 투수를 원할 경우 콜 영입전에서 손을 뗄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콜은 연간 3000만달러 이상의 대형 계약을 맺을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MLB닷컴은 “에인절스가 콜보다 몸값이 싼 선발 투수 FA 2명을 영입하는 것이 더 현실적”이라며 “잭 휠러, 매디슨 범가너, 류현진, 제이크 오도리지 등이 영입 대상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3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4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7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8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9
유엔사 “韓, DMZ 출입 승인권 갖는건 정전협정 위반”
10
압수한 400억 비트코인 분실한 檢, 관련 수사관 감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3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4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7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8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9
유엔사 “韓, DMZ 출입 승인권 갖는건 정전협정 위반”
10
압수한 400억 비트코인 분실한 檢, 관련 수사관 감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또 다른 함대 이란 향해 가고 있다”
65세 이상 카드포인트 자동 적용[횡설수설/김창덕]
홍준표 “김건희, 방조범으로 처벌할 수 있는데 무죄…난해한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