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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해리 케인 평점 7, 손흥민은 5점…평점 떨어진 이유는?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24 15:16
2019년 2월 24일 15시 16분
입력
2019-02-24 15:11
2019년 2월 24일 15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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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손흥민을 박하게 평했다.
손흥민의 토트넘은 23일 오후 9시30분(한국시간) 영국 번리의 터프무어에서 열린 2018~2019 EPL 27라운드에서 번리에 1-2로 패했다.
손흥민은 선발로 나서 88분을 뛰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리그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포함해 4경기 연속으로 골을 터뜨린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전반적인 경기력도 좋지 못했다. 슈팅 1회와 키패스 3회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평점이 떨어진 이유다. 스카이스포츠 손흥민에게 평점 5를 부여했다. 이날 토트넘 선수들의 경기력이 좋지 못했기 때문에 대다수 선수들이 손흥민과 같은 점수를 받았다.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선수는 이날 부상에서 복귀해 골맛을 본 해리 케인으로 평점 7을 받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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