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시즌 마수걸이포 가동한 손흥민, 현지 언론들도 ‘으뜸’
뉴스1
입력
2018-11-01 08:23
2018년 11월 1일 08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손흥민이 시즌 개막 후 10경기 만에 마수걸이 득점포를 가동했다. © News1
시즌 개막 후 약 80일 만에, 각종 대회를 통틀어 10경기 출전 만에 고대하던 마수걸이포를 가동한 손흥민을 향해 현지 언론들도 엄지손가락을 펴 보였다.
손흥민은 1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의 2018-2019시즌 잉글랜드 리그컵(카라바오컵) 16강 원정경기에 선발출전,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3-1 승리를 견인했다.
손흥민은 전반 16분 만에 델레 알리가 꺾어 준 패스를 박스 안으로 쇄도하며 강한 왼발 슈팅을 시도해 선제골을 터뜨렸다. 올 시즌 정규리그와 UEFA 챔피언스리그 등 각종 대회를 합쳐 10경기만에 신고한 1호골이었다.
손흥민은 내친걸음 추가골까지 만들어냈다. 다시 델레 알리와의 합작품이었다. 후반 9분 하프라인 근처에서 시도한 알리의 패스가 상대 맞고 손흥민 쪽으로 흘렀고, 손흥민은 빠르게 드리블한 뒤 골키퍼와의 일대일 상황에서 침착한 마무리로 멀티골을 성공시켰다.
경기 후 복수의 현지 언론들은 손흥민의 활약상에 가장 후한 평점을 매겼다. ‘스카이스포츠’는 손흥민을 경기 MOM으로 선정하며 최고평점 8점을 부여했다. 여러 차례 선방을 펼치면서 승리를 지켜낸 골키퍼 가자니가, 손흥민의 골을 도왔던 델레 알리는 7점이었다.
런던의 지역지 풋볼런던 역시 “침착하고 훌륭한 마무리였다”는 평가와 함께 이날 경기 출전선수들 중 가장 높은 9점을 선사했다.
손흥민의 맹활약으로 8강에 오른 토트넘은 흥미로운 상대와의 싸움을 통해 4강 진출을 타진하게 됐다. 경기 후 진행된 추첨 결과 토트넘은 8강에서 ‘북런던더비’ 라이벌 아스널을 상대하게 됐다. 아스널은 블랙풀을 2-1로 꺾고 8강에 올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만찬장서 총격…피신 트럼프 “총격범 체포” SNS 올려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와”
4
[속보]“트럼프 만찬장서 총격…트럼프 피신, 용의자 체포”
5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6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9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10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4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7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만찬장서 총격…피신 트럼프 “총격범 체포” SNS 올려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와”
4
[속보]“트럼프 만찬장서 총격…트럼프 피신, 용의자 체포”
5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6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9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10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4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7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청약포기족’ 늘어…서울 가점 인플레에 1분기 10만명 이탈
25년 넘게 지속되던 척추 고통… 5번째 수술 만에 씻은 듯[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오세훈 “정원오, 장특공 정확한 입장 밝히라” 압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