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추신수, 시즌 11호 홈런·6G 연속 안타 행진…‘타격감 살아났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1 11:35
2014년 8월 11일 11시 35분
입력
2014-08-11 11:26
2014년 8월 11일 11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추신수 시즌 11호 홈런’
최근 타격 감을 회복하고 있는 ‘추추트레인’ 추신수(32·텍사스 레인저스)가 삼진 3개를 당했지만, 시즌 11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1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원정경기에 추신수는 1번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추신수는 5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 3삼진으로, 지난 4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나갔다.
또한 추신수는 시즌 11호 아치를 그려내며, 지난 6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 이후 5경기 만에 손 맛을 보며 최근 타격 감이 나쁘지 않다는 것을 알렸다.
시작은 좋지 않았다. 추신수는 1회초 휴스턴 선발투수 댈러스 카이클에게 삼진을 당했고, 3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는 2루 땅볼로 물러났다.
이어 5회초 역시 추신수는 카이클에게 삼진을 당하며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추신수는 7회초 휴스턴 구원투수 호세 베라스를 상대로 왼쪽 담장을 넘어가는 홈런을 기록하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이후 추신수는 마지막 타석이 된 9회초 삼진을 당하며 1경기 3삼진을 기록했지만, 4번째 타석에서의 시즌 11호 홈런으로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이어나갔다.
이로써 추신수는 지난 10일 경기에 비해 타율은 0.248에서 1리 떨어진 0.247을 기록하게 됐지만, 홈런을 터뜨리며 최근 나쁘지 않은 타격 감을 입증했다.
‘추신수 시즌 11호 홈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신수 시즌 11호 홈런, 축하해요” , “추신수 시즌 11호 홈런, 대단하다” , “추신수 시즌 11호 홈런, 계속해서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텍사스는 경기 중반 휴스턴 선발투수 카이클 공략에 성공해 4회부터 7회까지 매 이닝 득점하는 등 활발한 공격력으로 상대를 압박하며 6―2로 승리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뉴욕시 골칫거리 외교관 주차위반, 한순간에 싹 사라진 이유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어린이날 행사에 ‘온몸 문신’ 반바지 아빠…“애들 보기에 민망” 장탄식
6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9
“배에 힘만 줘도 뇌가 청소된다”…치매 막는 ‘복부 운동’ 원리는?
10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뉴욕시 골칫거리 외교관 주차위반, 한순간에 싹 사라진 이유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어린이날 행사에 ‘온몸 문신’ 반바지 아빠…“애들 보기에 민망” 장탄식
6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9
“배에 힘만 줘도 뇌가 청소된다”…치매 막는 ‘복부 운동’ 원리는?
10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남자는 ‘리암’, 여자는 ‘올리비아’…美 인기 아기이름 1위
“분노 자극하는 돈벌이 구조”…‘AI 혐중 콘텐츠’ 확산된 日
나무호 이란 공격 맞냐 묻자…트럼프 “I love Korea”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