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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세월호 희생자 돕기 성금 1억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22 14:33
2014년 4월 22일 14시 33분
입력
2014-04-22 03:00
2014년 4월 2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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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 피해자를 위해 유니세프를 통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21일 “김연아가 세월호 참사로 인한 국민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1억 원의 기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2010년부터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를 맡고 있는 김연아는 2010년 아이티 지진 피해 구호 기금으로 1억 원을 내놓는 등 수시로 기부에 앞장서 왔다.
#김연아
#진도 여객선
#세월호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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