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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위런 서울 2013’ 접속 폭주 사이트 마비 ‘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8 12:05
2013년 10월 28일 12시 05분
입력
2013-10-28 10:34
2013년 10월 28일 10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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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이키 위런서울 2013 페이스북 캡처
'나이키 위런 서울 2013'
'나이키 위런 서울 2013' 사이트가 마라톤 접수로 인해 28일 오전 접속마비 됐다.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 측은 마라톤대회 '나이키 위런 서울 2013(NIKE WE RUN SEOUL 2013)'을 내달 17일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기존과는 달리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마라톤과 게임을 접목시켜 흥미를 더했다.
나이키 위런 서울 2013 코스는 광화문에서 여의도이며, 접수 방법은 'RUN THE CITY GAME'를 통해 1만 2000명, 온라인을 통해 1만 5000명, 나이키 매장을 통해 3000명 등을 통해 총 3만명이 참가할 수 있다.
온라인 등록은 일반 10월28일, 고교생은 30일, 나이키 매장 등록은 11월2일까지이므로 28일 접수를 못했어도 발을 동동 구를 필요는 없다. 참가비는 3만원(고교생 1만원)이다.
특히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한다.
'나이키 위런 서울 2013'사이트 마비에 누리꾼들은 "나이키 위런 서울 2013, 이런…접속이 안돼", "나이키 위런 서울 2013, 기념품 받고 싶은데", "나이키 위런 서울 2013, 페이스북은 접속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나이키 위런서울 2013 페이스북 캡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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