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위기는 곧 기회’ 류현진, 쿠어스 필드서 ‘ML 첫 홈런’ 조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9 15:30
2013년 5월 29일 15시 30분
입력
2013-05-29 15:18
2013년 5월 29일 15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LA 다저스 류현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시즌 6승을 완봉으로 메이저리그 데뷔 첫 완봉으로 장식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6·LA 다저스)에게 첫 홈런의 기회가 찾아왔다.
류현진은 내달 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위치한 쿠어스 필드에서 열리는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
콜로라도의 홈구장인 쿠어스 필드는 악명 높은 ‘투수들의 무덤’ 이는 ‘투수’ 류현진에게는 불리할 수 있지만 ‘타자’ 류현진에게는 하나의 기회다.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첫 홈런의 찬스가 될 수도 있는 것. 류현진의 뛰어난 타격 능력은 메이저리그 데뷔 후 줄곧 관심을 받아왔다.
완봉승을 따낸 29일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도 시즌 2번째 2루타를 터트리며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또한 지난달 14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서 이안 케네디를 상대로 3안타를 때려내며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이날 경기까지 타격 성적은 22타수 6안타 타율 0.273 1볼넷 2타점 출루율 0.304. 안타 6개 중 2개가 2루타다.
과거 ‘코리안 특급’ 박찬호는 전성기 시절이던 지난 2000년과 필라델피아 필리스 유니폼을 입고 활약한 2009년에 각각 2홈런, 1홈런을 기록했다.
‘투수들의 무덤’이라 불리는 쿠어스 필드에 도전하는 류현진이 위기를 기회로 바꿔 첫 홈런을 터트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경기는 한국시간으로 내달 3일 월요일 새벽 5시 10분에 시작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뉴욕시 골칫거리 외교관 주차위반, 한순간에 싹 사라진 이유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8
어린이날 행사에 ‘온몸 문신’ 반바지 아빠…“애들 보기에 민망” 장탄식
9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10
외국계 임원 퇴직후 문화해설사로…자부심에 건강까지[은퇴 레시피]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10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뉴욕시 골칫거리 외교관 주차위반, 한순간에 싹 사라진 이유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8
어린이날 행사에 ‘온몸 문신’ 반바지 아빠…“애들 보기에 민망” 장탄식
9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10
외국계 임원 퇴직후 문화해설사로…자부심에 건강까지[은퇴 레시피]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10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불금’엔 ‘비행기 모드’ ON…“사람 만나는 게 피곤하다”
1223회 로또 1등 16, 18, 20, 32, 33, 39…보너스 26
與 “장동혁, 윤어게인 회귀도 모자라 상처입은 국민마음 짓밟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