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광현 2⅔이닝 3실점 부진…한국, 첫 평가전 4-10 대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23 12:37
2016년 1월 23일 12시 37분
입력
2009-03-12 14:43
2009년 3월 12일 14시 43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아시아 라운드를 1위로 통과한 야구 대표팀의 몸이 무겁다.
대표팀은 12일 미국 애리조나 주 피오리아 스포츠컴플렉스에서 열린 샌디에이고와 평가전에서 4-10으로 졌다.
선발 김광현(SK)은 2와 3분의 2이닝 동안 5안타를 맞고 3실점했다. 7일 아시아 라운드 일본과 첫 경기에서 1과 3분의 2이닝동안 8실점한데 이어 여전히 제 컨디션을 찾지 못하고 있다. 시속 150km를 넘나들던 직구는 10km 이상 떨어졌고 슬라이더는 밋밋했다.
당초 김광현을 류현진(한화), 윤석민(KIA)과 함께 선발 3인방으로 낙점했던 코치진도 고민에 빠졌다.
1라운드에서 출전 기회가 없었던 손민한(롯데)은 김광현에 이어 등판했지만 3분의 2이닝 동안 2안타, 볼넷 1개를 내주며 2실점했다. 오승환(삼성)은 7회에 나와 2이닝동안 2안타 1실점했다.
방망이도 무뎠다. 7회까지 0-10으로 끌려갔다. 다행히 8회 강민호(롯데), 최정(SK), 이택근(히어로즈) 등의 안타로 4점을 뽑았다. 클리블랜드로부터 2라운드에 지명타자 출전을 허락 받은 추신수는 3타수 무안타 볼넷 1개에 그쳤다.
김인식 감독은 "선수들이 시차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현재로선 2라운드 경기가 시작되는 16일까지 몸 상태를 최대한 안정시키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우신기자 hanwshi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4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5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6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7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8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9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10
혼다 넘은 스즈키, 약자는 어떻게 승리할 수 있나[딥다이브]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4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5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6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7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8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9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10
혼다 넘은 스즈키, 약자는 어떻게 승리할 수 있나[딥다이브]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교통경찰이 음주운전 후 사고…직위해제
부산 앞바다에 기름 2714L 유출 후 은폐…60대 업체 대표 적발
트럼프 관세 또 제동…“의회 허가없는 무역전쟁 타격”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