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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갑순 사격대표 선발전 종합 공동선두
업데이트
2009-09-25 03:28
2009년 9월 25일 03시 28분
입력
2008-05-09 02:59
2008년 5월 9일 02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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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여갑순(대구은행)이 8일 창원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08 베이징 올림픽 사격 국가대표 4차 선발전 여자 10m 공기소총에서 5위(398점)에 올랐다. 종합점수 1194점으로 김여울(화성시청)과 공동 선두. 여갑순은 최종 5, 6차 선발전에서 종합 2위 안에 들면 올림픽 본선 티켓을 거머쥔다. 2000년 시드니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강초현(한화 갤러리아)은 32위(393점)에 그쳐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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