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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8시 49분쯤 경기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한 근린생활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외벽 패널 작업 중 불이 났다’는 관계자 신고를 접수하고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뒤 장비 40대와 인력 99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고 스스로 대피한 인원은 30여 명으로 집계됐다고 소방 당국은 전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진압 후 구체적인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김형민 기자 kalssam3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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