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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날씨]동짓날 아침 ‘전국 영하권’…최저 -10도
뉴스1
입력
2025-12-22 07:12
2025년 12월 22일 07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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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부터 평년 기온으로…서울 4도
미세먼지 농도 전국 ‘좋음’~‘보통’
휴일인 21일 서울 명동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추운 날씨속에서 연말을 보내고 있다. 2025.12.21/뉴스1
절기상 동지인 22일은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5도 안팎으로 낮아 춥겠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이 평년보다 낮거나 비슷하고, 낮부터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은 기온을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10~0도, 낮 최고 기온은 3~12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5도 △인천 -5도 △춘천 -7도 △강릉 -2도 △대전 -5도 △대구 -4도 △전주 -4도 △광주 -3도 △부산 0도 △제주 3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4도 △인천 4도 △춘천 5도 △강릉 8도 △대전 7도 △대구 8도 △전주 7도 △광주 9도 △부산 12도 △제주 12도로 예상된다.
강풍특보가 발효된 제주도(산지 제외)는 이날 새벽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풍랑특보가 발효된 제주도해상과 남해동부먼바다, 동해상(울산앞바다 제외)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가 필요하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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