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2030세대 “중국보단 일본이 낫다”…日 호감도 中 앞서
뉴시스
입력
2024-08-18 07:15
2024년 8월 18일 07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호감도 일본 57.3%, 중국은 10.1%
신뢰도는 일본 35.1%, 중국 6,1%
ⓒ뉴시스
2030세대가 중국보다 일본에 더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4일 동북아역사재단은 지난달 22일부터 30일까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전국의 만 18~39세 남녀 1000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2030세대에서 중국보다 일본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높게 나타났다. 18~39세 남녀의 57.3%가 일본에 호감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지만, 중국에 대한 호감도는 10.1%에 그쳤다.
2030세대 내에서도 일본에 대한 호감도는 성별·연령별 격차가 컸다.
남성은 25~29세 74.8%, 30~34세 56.4%, 35~39세 60%로 나타났다. 여성은 25~29세 50.9%, 30~34세와 35~39세 모두 42.5%로 전 연령대에서 남성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신뢰도 부분에서 일본은 35.1%, 중국은 6.1%로 나타났다. ‘일본을 신뢰하는 이유’로는 ‘한·미·일 안보 협력이 필요하기 때문에’(32.9%)라는 응답이 제일 많았다. ‘같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기 때문에’(31.6%)가 그 뒤를 이었다.
‘일본을 신뢰할 수 없는 이유’는 ‘과거사에 대해 사죄와 반성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51.9%), ‘정치 지도자를 신뢰할 수 없기 때문에’(20.8%) 순으로 나타났다.
‘중국을 신뢰하는 이유’는 ‘아시아의 강국이기 때문에’(32.8%)라는 답변이 제일 많았다. ‘고도의 경제 성장을 이뤘기 때문에’(31.2%) 뒤를 이었다.
‘중국을 신뢰할 수 없는 이유’는 ‘우리 역사와 문화를 왜곡하고 있기 때문에’(29.4%)가 가장 많았고 ‘중국 국민을 신뢰할 수 없기 때문에’(22.5%) 순으로 나타났다.
또 한일 관계 개선이 필요한 이유로는 ‘한일 양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므로’(46.8%)가 가장 많았고 ‘한일 간의 민간교류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24.6%)가 뒤를 이었다.
’한일관계가 개선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이유로는 ‘일본이 역사문제 등에 대해 반성하지 않아서’(73.6%)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4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5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6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7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8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9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10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6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4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5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6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7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8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9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10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6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망치로 광화문 이순신 동상 파손 시도 40대, 경찰에 한 말이…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얼굴 작아 보이려 귀까지”…외신도 주목한 한국 ‘엘프 귀’ 열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