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카페서 ‘컵 달라’더니 캔맥주 마신 어르신들…제지하자 “말투 거슬리네” 뻔뻔
뉴스1
입력
2024-08-09 10:04
2024년 8월 9일 10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온라인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
동네의 작은 카페에 온 어르신들이 컵을 추가로 요청하더니 외부에서 가져온 맥주를 몰래 나눠 마셨다는 자영업자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6일 자영업자 온라인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추가 컵 달라더니 맥주를 마시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카페를 운영하는 A 씨는 “동네에 있는 작은 개인 카페다. 1인 1메뉴 주문 후 ‘추가 컵’을 요청하시길래 음료를 나누어 드시려는 건 줄 알았다”고 운을 뗐다.
하지만 이 손님들은 외부에서 들고 온 캔맥주를 마시기 위해 추가 컵을 요청했던 것이었다.
A 씨는 “영업장에서 캔맥주를 따라 마시더라. 드시지 말아 달라고 친절하게 안내해 드렸지만 한참을 두리번거리다가 CCTV가 없을 거라고 판단하신 건지 다시 테이블 아래에 숨겨 맥주를 따랐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매장 안에서 술 드시면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씀드렸는데 일행분들은 술을 마시지 않았다고 끝까지 발뺌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맥주를 드시던 어르신 중 한 남성분은 (사장) 말투가 상당히 듣기 거슬린다며 트집을 잡았다”며 “너무 뻔뻔했다”고 토로했다.
해당 사연을 접한 자영업자들은 “휴게 음식점에서 술 마시면 업주도 같이 처벌받습니다”, “치킨집에 포장해 온 회 먹고 간 손님도 있습니다”, “죄송하다고 사과를 해도 모자랄 판에” 등 반응을 보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132명 숨진 中여객기 수직 추락…“조종사들 다툼 가능성”
5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6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7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8
“우리 부모님, 단순 노화일까 치매일까”… ‘효도 관찰’ 포인트
9
[동아시론/김대균]삶의 마지막 순간, 응급실과 요양병원 떠돌지 않도록
10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3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4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5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6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7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8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9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10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132명 숨진 中여객기 수직 추락…“조종사들 다툼 가능성”
5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6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7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8
“우리 부모님, 단순 노화일까 치매일까”… ‘효도 관찰’ 포인트
9
[동아시론/김대균]삶의 마지막 순간, 응급실과 요양병원 떠돌지 않도록
10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3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4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5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6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7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8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9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10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또 오르기 전 사놓자” 환율 하락기 달러예금 증가
“먹지 않고 살 빼다간 뼈 망가집니다”[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금수저보다 유전자?”…쌍둥이 연구가 본 IQ와 소득의 관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