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3-08-23 06:212023년 8월 23일 06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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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흉기 피습 여고생 추모… “천국에서 편히 쉬렴”
광주 여고생 살해범, 범행뒤 빈 원룸 침입해 쉬다 나왔다
여고생 살해범 “범행 이틀 전부터 흉기 들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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