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아파트 붕괴 현장 軍 투입 검토…‘실종자 발견’ 28층 집중 수색
뉴스1
업데이트
2022-01-28 12:51
2022년 1월 28일 12시 51분
입력
2022-01-28 12:50
2022년 1월 28일 12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8일 오전 광주 서구 화정동 현대산업개발 아이파크 신축공사 붕괴 사고 현장으로 군부대 관계자들이 군 인력 투입 등을 검토하기 위해 들어가고 있다. 2022.1.28/뉴스1 © News1
광주 화정동 아이파크 아파트 붕괴 사고 현장에 군부대 투입이 검토되고 있다.
28일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에 따르면 이날 오전 국방부 관계자 등 군부대 인력이 사고 현장을 찾았다.
중수본은 제31보병사단과 특전사 등이 사고 현장에서 전문적인 역할을 맡을 수 있는지 를 논의하고 있다.
이날 사고 현장에는 구조 인력 205명과 인명구조견 4마리, 드론 4대, 장비 49대가 투입됐다.
중수본은 추가 실종자가 발견된 27~28층을 중심으로 집중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유압·절단장비 등을 활용해 28층과 29층에서 아래층으로 바닥 벽면을 뚫어 진입로를 확보하는 작업을 진행중이다.
해당 층에 잭서포트(지지대) 설치 등 안정화 작업이 이뤄지면, 1톤 소형 굴삭기를 투입해 잔해물 제거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지대는 지지 기반이 약한 층에 맞춰 추가 설치된다. 대부분 층에 지지대 설치는 완료된 상태다.
사고 건물 엘리베이터 내부에 호이스트카(건설용 리프트)를 주말까지 설치할 방침이다. 건설용 리프트는 소방 대응과 장비 등을 상층부로 운송하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된다.
이일 소방청 119대응국장은 “구조대원들이 수작업에 의존해 구조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피해자 수습이 정확히 며칠이 소요될지 확답할 수 없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1일 오후 3시46분쯤 현대산업개발이 시공 중인 화정아이파크 아파트 201동 건물이 38층부터 23층까지 무너져 내렸다.
현재까지 실종됐던 6명의 피해자 중 1명이 숨진채 수습됐고, 2명은 신체 일부가 발견됐으나 잔해물에 매몰된 상태다. 나머지 3명의 행방은 묘연하다.
(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백사장에 수상오토바이 몰고온 40대…붙잡히자 “커피 마시러”
2
‘장윤기 사건’에 보완수사권 달렸다?…검경, 이례적 동시 수사
3
“딸만 셋인데 상주는 남자여야 한다고”…고아성, 모친상 때 분통
4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5
李, 나토 정상회의서 “무기체계 함께 연구·생산·운용하자”
6
프랑스 극우 르펜, 전자발찌 차고 내년 대선 출마 가능
7
“비행기 탈 때 콘택트렌즈 안 빼면”…의사들이 경고한 이유
8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9
특검, 김태효 구속영장 청구…‘계엄 정당화’ 메시지 전달 혐의
10
‘후단협’ 비판에…김민석 “수백번 사과…노 전 대통령에 깊은 감사”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인천지검,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감찰…징계 수위 높아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백사장에 수상오토바이 몰고온 40대…붙잡히자 “커피 마시러”
2
‘장윤기 사건’에 보완수사권 달렸다?…검경, 이례적 동시 수사
3
“딸만 셋인데 상주는 남자여야 한다고”…고아성, 모친상 때 분통
4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5
李, 나토 정상회의서 “무기체계 함께 연구·생산·운용하자”
6
프랑스 극우 르펜, 전자발찌 차고 내년 대선 출마 가능
7
“비행기 탈 때 콘택트렌즈 안 빼면”…의사들이 경고한 이유
8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9
특검, 김태효 구속영장 청구…‘계엄 정당화’ 메시지 전달 혐의
10
‘후단협’ 비판에…김민석 “수백번 사과…노 전 대통령에 깊은 감사”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인천지검,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감찰…징계 수위 높아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日 어선 퇴거” vs “中이 먼저 침입” …센카쿠 열도서 또 충돌
백사장에 수상오토바이 몰고온 40대…붙잡히자 “커피 마시러”
‘감기약’ 글 또 올린 이성윤…“당원과 국민이 궁금” 김민석 겨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