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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출근길 강추위…오후부터 평년기온 회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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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1 06:44
2022년 1월 21일 06시 44분
입력
2022-01-21 06:42
2022년 1월 21일 06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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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대한인 20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한국민속촌에 설치된 물레방아가 한파에 얼어 있다. 2022.1.20/뉴스1 © News1
금요일인 21일은 한파특보가 발효된 중부지방과 전북 동부, 경북 내륙 지방을 중심으로 아침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져 춥겠다. 오후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평년 수준을 회복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중국 북동지방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다고 예보했다.
특히 낮과 밤의 기온차가 내륙을 중심으로 20도 이상 벌어져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2~0도, 낮최고기온은 2~10도로 예상된다.
오전 6시10분 기준 주요 도시 기온은 Δ서울 -8.1도 Δ인천 -7.1도 Δ춘천 -13.2도 Δ강릉 -4.6도 Δ대전 -8.4도 Δ전주 -6.7도 Δ광주 -4.6도 Δ대구 -7.7도 Δ부산 -0.8도 Δ제주 1.1도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일부 제주 지역은 구름 많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남부·충청·전북이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경상권과 일부 전남 동부는 대기가 매우 건조해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한다.
동해 먼바다에는 바람이 시속 30~60㎞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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