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 아침 -9.7도 ‘대한’ 강추위…강원·경북은 오전까지 눈소식
뉴스1
입력
2022-01-20 07:45
2022년 1월 20일 07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낮 최고기온 0~8도…대기질 ‘좋음’~‘보통’
중부 일시나쁨 강원·경북 1~5㎝ 눈, 경상·전남은 대기건조 주의
연일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8일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외투를 입고 움츠린 채 출근을 하고 있다. 2022.1.18/뉴스1 © News1
1년 중 가장 춥다는 대한(大寒)인 20일 출근길에는 서울 아침기온이 -10도까지 떨어지는 등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강원·경북을 중심으로 오전까지 눈이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다며 이같이 예보했다.
한파특보가 발효된 중부지방과 전북 동부,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낮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다. 낮 최고기온은 0~8도로 예상된다.
오전 6시10분 기준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9.7도 △인천 -9.4도 △춘천 -14.3도 △강릉 -3.3도 △대전 -9.4도 △전주 -6.9도 △대구 -4.9도 △광주 -5.7도 △부산 -2.9도 △제주 2.8도다.
오전까지 울릉도·독도에는 1~5㎝, 강원 영동 남부와 경북 동해안은 1~3㎝의 눈이나 5㎜ 미만의 비가 내리겠다.
오전 4시 기준 주요 지점에 새로 눈이 와서 쌓인 현황은 △수도권 대연평(서해5도) 8.1㎝, 포천이동 7.9㎝, 신서(연천) 6.9㎝, 동두천 4.3㎝, 서울 3.5㎝ △강원도 향로봉(고성) 30.3㎝, 삼척 12.0㎝, 동해 11.7㎝, 외촌(철원) 9.0㎝, 상서(화천) 7.9㎝, 북강릉 5.9㎝ △충청권 대산(서산) 6.0㎝, 태안 5.2㎝, 수안보(충주) 3.4㎝, 괴산 2.1㎝, 제천 1.6㎝이다.
전라권에는 덕유산(무주) 2.0㎝, 진안주천 2.0㎝, 새만금(부안) 1.1㎝, 장수 0.9㎝, 완주 0.6㎝, 경상권에는 태하(울릉도) 7.5㎝, 석포(봉화) 5.2㎝, 울진 3.5㎝, 문경 2.9㎝, 서하(함양) 0.8㎝를 기록했다.
눈이 내린 지역에는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으로 미끄러운 곳이 있어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대기 정체로 경기남부·강원영서·대전·세종·충북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경상권과 일부 전남동부를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그 밖의 지역도 대기가 건조한 곳이 있다.
서해상과 남해상, 제주도해상, 동해상은 바람이 시속 40~70㎞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동해상은 5.0m 이상)로 매우 높게 일겠다.
특히 동해 앞바다의 물결이 더욱 높아지면서 너울이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많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2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3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6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9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10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2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3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6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9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10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조국 “‘조국혁신당 부채 400억’ 허위사실 유포돼…무차입 정당”
코스피만 뜨겁다…건설-생산 한파, 지갑도 꽁꽁 얼어붙어
제로칼로리 음료, 정말 설탕 음료보다 나을까?[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