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담배 구하려고…격리시설 3층서 탈출하다 추락한 병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1-12 12:09
2021년 1월 12일 12시 09분
입력
2021-01-12 11:53
2021년 1월 12일 11시 53분
조혜선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軍격리시설 금연이 원칙
치료 끝나는대로 조사할 방침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격리시설에서 격리 중이던 병사가 담배를 구하기 위해 3층에서 탈출을 시도하다가 추락해 다쳤다.
12일 육군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11시 30분쯤 코로나19 격리시설이 위치한 경기도 양주의 영외 독신 간부 숙소 3층에서 창문을 통해 내려오던 A병사가 추락해 발목 골절상을 입었다.
확진자와의 밀접 접촉으로 지난 1일부터 격리 중이던 A병사는 흡연 욕구를 참지 못하고 담배를 구하기 위해 모포 3장을 묶어 타고 3층에서 탈출을 시도했다. 그러던 중 2층 높이에서 모포의 매듭이 풀리면서 떨어진 것이다.
발목 골절상으로 A병사는 현재 군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육군은 A병사의 치료가 끝나는 대로 격리 지시 위반 여부를 조사해 엄정 처리할 방침이다.
한편 군 격리 시설에서는 격리 기간 금연이 원칙으로 담배를 소지할 수 없다. 군은 격리 장병에게 식사와 간식 등을 방으로 직접 가져다주고 있다고 전했다.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hs87ch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인간 자연수명, 절반은 타고난다”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횡설수설/우경임]다시 쉬는 제헌절… 공휴일도 시대 따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