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장손은 ‘장남 아니라 첫째’…보훈처, 인권위 권고 수용
뉴시스
업데이트
2019-09-05 13:37
2019년 9월 5일 13시 37분
입력
2019-09-05 13:36
2019년 9월 5일 13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독립유공자 후손 취업지원 관련 지침 변경
인권위 "구제방안 필요" 권고…보훈처 수용
국가보훈처가 ‘장손’을 남녀 구분을 하지 않는 방향으로 독립유공자 후손 취업지원 관련 지침을 바꾼 것으로 전해졌다.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국가보훈처가 독립유공자 장손에 대한 취업지원 시 ‘장손’을 첫째 자녀의 첫째 자녀로 해석하는 것으로 관련 지침을 개정했다”며 “장손을 성평등에 부합하도록 해석하기로 한 결정을 환영한다”고 5일 밝혔다.
또 “호주제 관행에 근거한 가족 내에서 남성의 우월적 지위, 여성의 종속적 지위라는 성역할 고정관념이 개선되고 가족의 기능이나 가족원의 역할 분담에 있어 성평등한 인식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이는 “독립유공자 손자녀의 자녀에 대한 취업지원 시 성평등에 부합하도록 구제 방안을 마련하라”는 인권위 권고를 보훈처가 수용한 것이다.
앞서 인권위는 보훈처가 ‘독립유공자 지정취업제도’에서 지원 대상자인 독립유공자의 후손인 장손을 장남의 장남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다고 보고 개선을 권고했다.
이 제도는 독립유공자 유족 중 장손이 질병 등을 이유로 직접 취업이 어려운 경우 그 자녀 중 1명이 취업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보훈처의 개정 지침에는 취업지원 대상인 장손인 손자녀를 첫째 자녀의 첫째 자녀로 해석하고, 손자녀간 협의가 있을 경우 특정인을 손자녀로 인정하는 내용이 담겼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6년 뒤 생산가능인구 45%로…이민을 재설계하라[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2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3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4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8
“측정할 수 없으면 조직 관리 불가?” 당신은 이미 꼰대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직접 반박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9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6년 뒤 생산가능인구 45%로…이민을 재설계하라[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2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3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4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8
“측정할 수 없으면 조직 관리 불가?” 당신은 이미 꼰대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직접 반박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9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제 금·은값 폭락…금 9.5%↓은 27.7%↓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해괴한 등급제 유료정치”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