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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안유수 이사장, 쌀 1억어치 기부
동아일보
입력
2019-01-24 03:00
2019년 1월 2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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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에이스경암 안유수 이사장(사진)이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해 1억1000만 원 상당의 쌀을 경기 성남시에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기부된 쌀은 성남시 관내에 있는 홀몸노인 4460가구와 소년소녀가장 가정 147가구 등 총 4607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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