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천주교 서울대교구, 라오스에 5600만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8-07-30 15:24
2018년 7월 30일 15시 24분
입력
2018-07-28 03:00
2018년 7월 2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라오스 댐 사고 발생 지역에 긴급 구호자금 5만 달러(약 5600만 원)를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서울대교구장인 염수정 추기경(사진)은 라오스 가톨릭교회에 보낸 위로 서한에서 “많은 이재민이 고통받고 있다는 소식에 깊은 슬픔을 느낀다”며 “희생자들의 영원한 안식을 기원하며 소중한 가족과 친구를 잃은 라오스 국민에게 주님의 은총과 위로가 함께하길 기도한다”고 전했다.
#천주교
#라오스 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3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4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5
“승무원이 왜 중국어 못해” 기내 난동…항공기 100분 지연
6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7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아들, 넌 내 거야…그 여자 게 아냐” 미인 며느리에 총쏜 시모
10
아기 백사자 ‘보문이’ 폐사…“근친교배 비극” 지적도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3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4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5
“승무원이 왜 중국어 못해” 기내 난동…항공기 100분 지연
6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7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아들, 넌 내 거야…그 여자 게 아냐” 미인 며느리에 총쏜 시모
10
아기 백사자 ‘보문이’ 폐사…“근친교배 비극” 지적도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구두 대신 운동화 신는 승무원 [횡설수설/우경임]
백신도 약도 없다…‘이것’에 물리면 구토-설사에 사망까지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가…아이들 앞서 모욕당하고 피의자 된 父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