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서 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목 부위에 상처…동거남은 잠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1-10 16:23
2017년 11월 10일 16시 23분
입력
2017-11-10 16:02
2017년 11월 10일 16시 02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산 해운대의 한 주거 건물에서 목에 상처를 입은 50대 여성의 변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0일 부산 해운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32분께 112신고센터에 “1층에 살던 세입자가 며칠 전부터 보이지 않고 연락도 안 되고 출입문에서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신고를 받은 경찰이 해운대구 반송동에 있는 4층 건물을 찾아가 냄새가 나는 1층집 문을 강제로 열고 들어가보니 A 씨(55·여)가 방 바닥에 숨진 채 누워있었다.
A 씨의 목 부위에는 각각 10㎝, 15㎝, 18㎝ 길이의 상처가 있었다. 시신 옆에는 부러진 문구용 칼날이 떨어져 있었다.
또 화장실 변기 속에서 A 씨 휴대전화가 발견됐다.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은 없지만 자살로 단정하기에는 미심쩍은 부분이 많아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지난 6일 휴대전화를 정지시킨 후 행방이 묘연한 A 씨의 동거남 B 씨(71)를 추적하고 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2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5
조현 “이란에 장관 특사 파견”…이란 외교장관과 통화
6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7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8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9
부풀린 정보로 전쟁 부추겨놓고, 휴전까지 짓밟은 네타냐후
10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2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5
조현 “이란에 장관 특사 파견”…이란 외교장관과 통화
6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7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8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9
부풀린 정보로 전쟁 부추겨놓고, 휴전까지 짓밟은 네타냐후
10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기업-은행-공기관 줄줄이… 노동위, 하청노조 손 들어줘
제주 4·3 폭력 희생자 달래는 그 눈빛 그 몸짓
K9 자주포 9400억 규모 핀란드에 2차 수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