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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롤스로이스 책임 보험료 미납 적발?… “리스회사의 착오” 해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3 15:46
2015년 11월 13일 15시 46분
입력
2015-11-13 15:44
2015년 11월 13일 15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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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롤스로이스’
제15, 17대 대선후보 허경영이 책임 보험료가 미납된 롤스로이스 차량을 운행하다가 적발됐다.
지난 11일 교통 단속 공무원은 서울 은평구의 한 대형마트 앞에 주차된 롤스로이스 팬텀 리무진의 차량 번호를 조회했고, 책임 보험료가 미납된 사실을 알게 됐다.
특히 이 차량의 주인이 허경영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았다.
이에 허경영은 한 매체를 통해 “리스료로 매달 800만 원을 내왔는데, 리스회사에서 착오가 있어서 책임 보험료가 미납된 것으로 안다”며 “단속 공무원에게 지적을 받은 직후 바로 보험료를 냈다”고 해명했다.
한편 허경영은 4년 전부터 롤스로이스를 리스해 타고 다녔으며, 가격은 6억~7억원 정도인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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