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해피투게더’ 송종국, 아내 박잎선 노출신에 ‘경악’…얼마나 야하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8 13:46
2014년 8월 8일 13시 46분
입력
2014-08-08 13:45
2014년 8월 8일 13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갈무리
‘박잎선, 송종국, 눈물’
배우 박잎선이 과거 출연했던 영화 ‘눈물’을 언급하며 남편 송종국의 반응을 전달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살림의 여왕 특집’으로 이유리, 박잎선, 크리스티나, 이국주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다.
이날 박잎선은 서울예대 방송연예과 출신이라 밝히며 “2001년 개봉작 영화 ‘눈물’ 주인공 새리 역으로 출연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자료 화면에서 '눈물' 속 박잎선의 파격 노출 장면이 공개됐다. 박잎선은 지금과는 사뭇 다른 당시의 풋풋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잎선은 “‘눈물’은 청소년들의 사랑을 다룬 영화라 남편 송종국이 보지 못하게 채널을 여러 번 돌린 적이 있다”며 “영화를 보고 송종국이 한 달간 충격에 휩싸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잎선이 나온 영화 ‘눈물’은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가정에서 버림받은 십대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그는 극 중 유흥가 밑바닥 생활을 해나가는 소녀 새리을 맡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3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4
트럼프 “우리가 그냥 떠나면 호르무즈 열려…美는 이용 안 해”
5
[속보]트럼프 “美해군, 호르무즈 모든 선박 봉쇄…이란 발포시 지옥行”
6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7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8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9
압구정-목동 잇단 단독 입찰에… 사라지는 건설사 수주전
10
“하루 21시간 잠만 자는 아기”…희귀 증상에 성장도 멈춰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8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9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10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3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4
트럼프 “우리가 그냥 떠나면 호르무즈 열려…美는 이용 안 해”
5
[속보]트럼프 “美해군, 호르무즈 모든 선박 봉쇄…이란 발포시 지옥行”
6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7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8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9
압구정-목동 잇단 단독 입찰에… 사라지는 건설사 수주전
10
“하루 21시간 잠만 자는 아기”…희귀 증상에 성장도 멈춰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8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9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10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Z세대 53% AI 확산으로 자기소개서 변별력 잃어” 채용시장 실효성 물음표
휴전 후 처음…中 선박 등 3척 호르무즈 해협 통과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