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구/경북]게시판
동아일보
입력
2012-04-03 03:00
2012년 4월 3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알림▼
<대구>
□건강강좌 ‘수면 교실’=3일 오후 4시 동산병원 마펫홀. 숙면의 중요성, 불면증의 실체, 비약물 치료, 수면장애의 원인 및 대처법. 053-250-8393
□중소기업 무료 홈페이지 제작=13일까지 시청 홈페이지(www.daegu.go.kr) 공지사항에서 서류를 내려받아 신청. 시청 IT산업과. 053-803-3636
□토요 청소년 무료 인문학 교실=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낮 12시 △초등반(4∼6학년): 5월 12일∼6월 30일 신당동 주민센터 △중등반: 6월 2∼30일 상인2동 주민센터. 20일까지 선착순 각 50명. 달서구청 평생교육과. 053-667-3215
<포항>
□재미있는 화폐 이야기 특강=13일 오후 4시 대잠도서관. 초등학생 대상. 054-270-5875
<안동>
□명사 초청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5일 오후 2시 시민회관. 강사 한젬마. ‘미술로 소통하는 여자’. 054-840-5578
□전래놀이 체험교실=14일∼6월 16일 매주 토요일 오후 2∼4시 안동도서관. 실뜨기, 비사치기, 술래잡기, 고누놀이 체험. 초등 1∼4학년 25명 모집. 054-840-8483
#게시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출입금지” 美 LA 한식당에도 붙었다
2
“연인보다 엄마가 좋아” Z세대 사로잡은 ‘엄미새’ 현상 [트렌디깅]
3
김민석, 與대표 출마선언서 정청래 직격…“자기정치가 당정 혼선 빠뜨려”
4
“알아서 비키겠지” 깜빡이 없이 훅… 4대 중 1대는 안 지켜
5
점심시간에 줄줄이…빌딩 숲 ‘잔디 침대’에 드러눕는 직장인들
6
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윤리위,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겨눌듯
7
[속보]정몽규 축구협회장, 13년 5개월만에 사퇴…“모든 과오 제 책임”
8
대패삼겹살 원조 백종원 아니다…법원 “1980년대 부산서 이미 유행”
9
운동하며 용돈벌이까지…‘앱테크’에 빠진 5060 중장년층
10
경찰, ‘장윤기 살인사건’ 수사팀장 긴급체포…증거인멸 혐의
1
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윤리위,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겨눌듯
2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3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4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5
아이돌 “무섭노”에 조국 “일베식 표현” 감별법 꺼내…이준석 “낙인찍기”
6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7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8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9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10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출입금지” 美 LA 한식당에도 붙었다
2
“연인보다 엄마가 좋아” Z세대 사로잡은 ‘엄미새’ 현상 [트렌디깅]
3
김민석, 與대표 출마선언서 정청래 직격…“자기정치가 당정 혼선 빠뜨려”
4
“알아서 비키겠지” 깜빡이 없이 훅… 4대 중 1대는 안 지켜
5
점심시간에 줄줄이…빌딩 숲 ‘잔디 침대’에 드러눕는 직장인들
6
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윤리위,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겨눌듯
7
[속보]정몽규 축구협회장, 13년 5개월만에 사퇴…“모든 과오 제 책임”
8
대패삼겹살 원조 백종원 아니다…법원 “1980년대 부산서 이미 유행”
9
운동하며 용돈벌이까지…‘앱테크’에 빠진 5060 중장년층
10
경찰, ‘장윤기 살인사건’ 수사팀장 긴급체포…증거인멸 혐의
1
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윤리위,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겨눌듯
2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3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4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5
아이돌 “무섭노”에 조국 “일베식 표현” 감별법 꺼내…이준석 “낙인찍기”
6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7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8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9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10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혈압 청년’ 매년 증가세… 1000명당 10.7명→18명
[김승련 칼럼]‘환경론자’ 김성환 장관, 원전-수자원 품나
스마트워치 신고로 경찰 왔지만… 스토킹 前남친에 퇴근길 참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