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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쪽방촌 거주자-노숙인 진료기록부로 건강관리
동아일보
입력
2012-03-08 03:00
2012년 3월 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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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노숙인과 쪽방촌 거주자의 건강관리 진료기록부를 만들어 이들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시는 7일 ‘의료 취약계층 건강관리 시스템’ 구축 방안을 발표했다. 이달부터 용산구 동자동 등 5개 쪽방촌 지역과 서울역에서 월 4∼6회 연합진료를 실시한다. 문의 02-3707-9246 또는 02-2276-7762
우경임 기자 woohah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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