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파일]서울대 2011학년도 수시 경쟁률 6.61대 1

동아일보 입력 2010-09-10 03:00수정 2010-09-1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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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는 2011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884명 모집에 1만2468명이 지원해 평균 6.61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6.58 대 1보다 약간 높았다. 전형별로는 729명을 모집하는 지역균형선발전형에 2107명이 지원해 2.89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역균형선발전형에서는 사범대가 전반적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사회교육계열 역사교육이 7 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1155명을 모집하는 특기자전형은 1만361명이 지원해 8.97 대 1을 기록했다. 8명을 뽑는 미대 서양학과에는 403명이 몰려 50.50 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공대 건설환경공학부는 1.80 대 1로 전체 수시모집 중에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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