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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5년 12월 28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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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삼성 열린 장학금’을 받고 공부해 대입 수시모집에 합격한 고3 학생들이 27일 한국청소년지원센터에서 만나 합격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이들은 우수한 성적이 아니라 어려운 형편을 고려해 공부를 계속 할 수 있도록 돕는 장학금이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최은창 군, 양민영 양, 김대현 군.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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