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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태국 경관 1명 체포…현대직원 피살사건 수사
업데이트
2009-09-26 22:58
2009년 9월 26일 22시 58분
입력
1997-04-25 08:22
1997년 4월 25일 08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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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정용모과장(40)피살사건을 수사중인 태국 경찰은 24일 태국비료공장 건설현장 부근의 라용경찰서 소속 현직경찰관 차이시리 시숙(26)이 관련된 혐의를 잡고 그를 일단 구금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차이시리는 이번 사건 주범으로 수배중인형통캄시숙(33·차량임대업)과 통캄의 부인 니아다 시숙(31) 등 2명과 짜고 지난 10일밤 일제 미쓰비시 픽업트럭을 타고 귀가하는 정씨를 납치, 살해한 뒤 차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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