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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은퇴 한국외교관 아이티서 피살…강도 소행 추정
업데이트
2009-09-27 09:37
2009년 9월 27일 09시 37분
입력
1996-12-24 08:32
1996년 12월 24일 08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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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한국 외교관이 23일 아이티 수도 포르토 프랭스에서 총격을 받고 숨졌다고 한국 외교 소식통이 전했다. 이 소식통은 대사관의 상무관을 지낸 후 은퇴해 아이티에서 비즈니스를 해온 `尹기성'氏가 강도로부터 총을 맞고 숨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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