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광주/전남]동아포스트
업데이트
2009-09-27 02:25
2009년 9월 27일 02시 25분
입력
1997-03-15 09:03
1997년 3월 15일 09시 03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창회] 〈광주〉▼광주서중 일고45회〓17일 오후7시 대궁회관 368―2255 ▼광주일고60회(회장 김양호)〓19일 오후7시 윤선생영어교실 528―8205 〈담양〉▼담양공고(회장 이종식)〓23일 오전10시반 담양공고 청죽관 83―8559 [개업] 〈광주〉▼인테리어소품 전문점 신스(신근화)〓광산구 송정동 942―1477 ▼제일반점(이영복)〓남구 주월동 명지맨션입구 363―6235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2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노블레스 오블리주 표본”
3
당뇨병 환자도 7월부터 장애 인정 받는다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6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버스서 韓 여학생 성희롱하고 불법 촬영…인니 남성 논란
9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10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8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9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10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2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노블레스 오블리주 표본”
3
당뇨병 환자도 7월부터 장애 인정 받는다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6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버스서 韓 여학생 성희롱하고 불법 촬영…인니 남성 논란
9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10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8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9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10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김정은, 9차 당대회 2일차 보고 진행…“지난 5년, 대변혁의 연대기”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테슬라 자율주행 사망 사고, 3500억 원 배상금 판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