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정원오 “吳, 4선하는 동안 용산땅 방치”…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단계”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