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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배현진 징계는 아동인권 문제”
與 “장동혁, 자극적 언어로 갈라치기” 野 “李대통령, 설 밥상 적대감 투척”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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